4월1일 서울 삼성 대구 한국가스공사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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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삼성
여전히 경기 후반 열세를 극복하지 못하고 있다. 물론 주축 선수의 부재도 있겠지만 팀 전력적으로 부족한 것이 눈에 쉽게 보인다. 상대의 주축 선수가 빠져있는 상황에서도 이를 공략하지 못하는 수준이니 상대의 실수를 바라며 있더라도 이를 변수로 만들 능력조차 없다. 결국엔 국내 선수들의 활약이 필요한데 포스트에서의 활약을 바라기도 어렵고 골 밑에서 제공권 싸움을 최대한 가져가다가 외곽으로 빼는 단순한 플레이조차 되지 않았다. 코번이 없는 상황에서도 할 수 있을 것만 같았던 일들이 전혀 되지 않는다. 로빈슨 3세의 분전이 이어지고 있지만 올 시즌 가스공사를 상대로한 맞대결들에서 접전을 이어갔던 모습은 바라기는 어렵다. 코번이 출전할 수 있다면 변수를 기대할 수 있겠지만 비교적 많은 실점이 이어지고 있으며 접전 상황을 이어가더라도 경기 후반 열세가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
- 대구 한국가스공사
극적인 클러치 3점 슛을 통해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순위 싸움을 이어가고 있는 상황이라 선수들의 집중력도 상대적으로 높았고 국내 선수들의 활약이 이어지고 있기 때문에 주도권 싸움이 안정적으로 이어진다. 니콜슨 - 벨란겔로 이어지는 외인 선수들의 활약과 함께 김준일, 정성우 등 국내 선수들이 시너지를 내고 있으니 상대에게 강한 압박을 줄 수 있다. 수비에서의 안정감도 이어지는 중이고 서울 삼성을 상대로도 코번이 나오더라도 제공권 싸움에서 쉽게 밀리지 않으며 백코트에서의 우위를 기대할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공/수 밸런스를 가져갈 수 있을 것이고 지난 경기와 마찬가지로 경기 후반까지 강한 집중력을 발휘하며 변수를 쉽게 내주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오히려 니콜슨이 넓은 공간을 지배하며 경기 내내 리드하는 흐름을 가져갈 수도 있다.
- 결론
한국가스공사가 상승세를 이어갈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물론 서울 삼성 입장에서도 로빈슨 3세의 활약과 함께 득점에서는 자신감이 생겨났다. 하지만 국내 선수들의 활약이 너무나도 미비하고 리드하고 있는 상황에서도 수비가 쉽게 무너지며 흐름을 내준다. 한국가스공사가 상대적인 강세를 보여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언더와 함께 한국가스공사의 승과 핸승을 추천한다.
여전히 경기 후반 열세를 극복하지 못하고 있다. 물론 주축 선수의 부재도 있겠지만 팀 전력적으로 부족한 것이 눈에 쉽게 보인다. 상대의 주축 선수가 빠져있는 상황에서도 이를 공략하지 못하는 수준이니 상대의 실수를 바라며 있더라도 이를 변수로 만들 능력조차 없다. 결국엔 국내 선수들의 활약이 필요한데 포스트에서의 활약을 바라기도 어렵고 골 밑에서 제공권 싸움을 최대한 가져가다가 외곽으로 빼는 단순한 플레이조차 되지 않았다. 코번이 없는 상황에서도 할 수 있을 것만 같았던 일들이 전혀 되지 않는다. 로빈슨 3세의 분전이 이어지고 있지만 올 시즌 가스공사를 상대로한 맞대결들에서 접전을 이어갔던 모습은 바라기는 어렵다. 코번이 출전할 수 있다면 변수를 기대할 수 있겠지만 비교적 많은 실점이 이어지고 있으며 접전 상황을 이어가더라도 경기 후반 열세가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
- 대구 한국가스공사
극적인 클러치 3점 슛을 통해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순위 싸움을 이어가고 있는 상황이라 선수들의 집중력도 상대적으로 높았고 국내 선수들의 활약이 이어지고 있기 때문에 주도권 싸움이 안정적으로 이어진다. 니콜슨 - 벨란겔로 이어지는 외인 선수들의 활약과 함께 김준일, 정성우 등 국내 선수들이 시너지를 내고 있으니 상대에게 강한 압박을 줄 수 있다. 수비에서의 안정감도 이어지는 중이고 서울 삼성을 상대로도 코번이 나오더라도 제공권 싸움에서 쉽게 밀리지 않으며 백코트에서의 우위를 기대할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공/수 밸런스를 가져갈 수 있을 것이고 지난 경기와 마찬가지로 경기 후반까지 강한 집중력을 발휘하며 변수를 쉽게 내주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오히려 니콜슨이 넓은 공간을 지배하며 경기 내내 리드하는 흐름을 가져갈 수도 있다.
- 결론
한국가스공사가 상승세를 이어갈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물론 서울 삼성 입장에서도 로빈슨 3세의 활약과 함께 득점에서는 자신감이 생겨났다. 하지만 국내 선수들의 활약이 너무나도 미비하고 리드하고 있는 상황에서도 수비가 쉽게 무너지며 흐름을 내준다. 한국가스공사가 상대적인 강세를 보여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언더와 함께 한국가스공사의 승과 핸승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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