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2일 부산kcc 고양소노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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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KCC

여전히 주축 선수들의 공백에 신음하고 있다. 지난 경기에서도 단 한쿼터도 리드하지 못한채 고전했는데 그나마 라렌 - 스미스의 외인 라인업과 함께 허웅이 뒷받침 해주는 모습은 긍정적인 부분이다. 이승현의 활약까지 이어진다면 최준용 - 송교창의 공백은 느껴지지 않겠지만 그렇지 못하고 있다. 여기에 정창영 - 전준범 등 외곽에서 활약할 수 있는 백업 요소도 존재감이 없기 때문에 수비에서의 열세와 함께 공/수 밸런스가 전혀 맞지 않고 있다. 그래도 고양 소노를 상대로는 충분히 변수를 노려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현재 홈에서의 연패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마지막까지 패배로 장식하고 싶은 생각은 없을 것이다. 지난 맞대결들에서 김동현이 상대의 주축 선수를 따라다니며 밀착마크를 했던 기억도 있고 고양 소노의 백코트를 안정적으로 막아냈다. 그렇기 때문에 평소와 대비해 실점을 최소화 할 수 있을 것이고 이를 바탕으로 주도권을 가져가며 리드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 고양 소노

이정현의 존재감이 있었더라도 연패를 막긴 어려웠을 것이다. 윌리엄스가 활약하던 것도 꾸준히 이어지지 못하는 중이고 주축 선수들이 기복을 보이고 있다보니 상승세를 타더라도 리드를 길게 이어가지 못한다. 더욱이 수비부터 뒷받침되지 못하니 주도권 싸움에서 우위를 가져갈 수도 없다. 감독의 전술 부족도 있겠지만 윌리엄스 - 켐바오 - 이정현을 제외한 선수들이 제 기량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기 때문에 이들에게 의존한 경기 운영이 될 수밖에 없다. 그나마 주축 선수가 대거 빠져있는 부산 KCC를 상대로 윌리엄스 - 켐바오의 활약을 기대할 수 있겠지만 당장 이들의 활약이 이어지더라도 리드를 기대하기는 어렵다. 우선적으로 이정현이 정상적으로 나설 수 있더라도 홀로 외곽을 지켜내야 하는데 부산 KCC를 상대로는 다른 팀을 상대했을 때와 대비해 존재감이 미비했다. 또한 외인 맞대결에서도 골 밑 주도권을 확실하게 가져갈 것이라 장담하기 어렵다. 그렇기 때문에 다른 국내 선수들의 변수가 필요한데 당장 이를 기대하기엔 보여주는 것이 부족하고 공격 위주의 운영을 가져가다간 수비에서 무너지는 패턴이 반복되고 있다. 에이스가 활약하지 못하면 리드를 가져가기 어려운 실정이다.



- 결론

양 팀 모두 스스로의 힘으로는 리드를 가져가기 어렵다. 그렇기 때문에 현재 그나마 나서고 있는 주축 선수들의 활약에 따라 주도권이 바뀔 것으로 보이는데 윌리엄스 - 켐바오와 대비해 라렌 - 이승현 등이 활약할 수 있는 구도이고 외곽에서도 허웅 vs 이정현으로 이어질 것인데 부산 KCC가 이정현에 대한 수비는 안정적으로 가져갔던 기억이 있다. 그렇기 때문에 득점 싸움으로 이어지더라도 부산 KCC가 홈에서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모습을 보여주며 연패를 끊어낼 수 있을 것이다. 오버와 함께 부산 KCC의 승과 핸승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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